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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생리대로 바꾼지 5개월 되었구요
선물로 받아서 쟁겨 놓고 3달 지나서 사용했답니다 초경때도 엄마가 기저귀 감으로 해주셨던 기억도 있었는데 지금은요 삶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핏물을 빼야 하는 번거로움도 다아 다아 여자로서의 즐거움으로 받아 들여 진다는 것 입니다 생리통의 완화는 아직 느끼지 못했지만 면생리대 착용후 화학패드와 생리혈의 교묘한 조화로 풀풀 나는 기분 나쁜 냄새가 싹 없어 졌다는 것과 가려움증이 없어 졌어요 그리고 게을러서 몇시간 롱롱 타임을 차고 있어도 냄새도 가려움도 다운 다운!!!! 몸에 좋은 것은 쉽게 얻을 수가 없음을 다들 아시죠? 삶아야 하지만 싫치 않다는 것 (내 몸을 위하는 것이니) 사람들의 수고와 정성이 쌓여서 만들어진 것은 마치 씨를 뿌려서 거둘때까지의 시간이 들듯이 힘들지만 건강에도 좋고 보람이 큰 것 이라는 것 거창하게 말했나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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