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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는 꽤 됐는데 이제 시작해서 막 써본 후 후기라 좀 늦었어요..
전 생리양이 그리 많지 않아 소형으로 7장을 샀어요... 써보지도 않고 너무 좋은것 같아서 언니에게 두개를 나눠 주고요... 한번 써보라고 주고 이 사이트를 가르쳐줬죠... 나보다 언니가 생리통이 더 심하거든요... 전 그리 심하진 않지만 어느날은 허리 아프고 또 시작한지 이틀쯤엔 밑이 빠지도록 아프더라구요... 근데 희한하죠... 이번에 생리통도 그렇고 그런 현상이 전혀 없었어요... 양이 워낙 작은편이라 중형은 필요 없겠고 제가 냉이 좀 심해서 어떤날은 팬티 라이너를 할 정도로 그렇거든요... 일회용 라이너를 사용할때도 늘 가렵고 했는데 이제 라이너도 바꿔서 써야겠어요... 세탁하기가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좋더라구요... 첨 사용한걸 피물을 빼고 빨았는데도 얼룩이 남아 있더라구요... 오늘 집에가서 한번 삶아 봐야겠어요... 아무튼 바꾸길 무척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도 주변 친구들이나 아는 분들이 자궁근종 같은게 많이 생기더라구요... 친구들한테도 면생리대로 바꾸라고 권해야겠어요... 세탁이 어려워 꺼리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래도 써야 좋은거라고 잘 설득해야겠어요... 좋은게 있으면 같이 나눠야죠... 특히 소중한것일수록 더 나눠야 한다고생각이 드네요... 좋은 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소식 부탁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흐렸네요...하지만 우리의 소중한 곳은 좋은 상품으로 인해 활짝 햇빛이 비추네요... 좋은 하루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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