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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까정 두번 썼거든요...
근데 정말 좋아요..제가 일회용 생리대 쓰면 잘짓무르고 간지럽기도 하고 많이 괴로웠거든요. 그런게 전혀 없어요..냄새도 확실히 덜나구요^^ 학교 갈때 생리대를 안들고 가서 자판기서 일회용 생리대를 뽑아서 쓴일이 있는데 확실히 비교되더라구요.. 정말 이젠 일회용 생리대 절대 못쓸거 같아요^^* 제가 원래 붙는 옷 입을때 말군 초박형 생리대를 선호하지 않아서 그런진 몰라두 두꺼워서 불편하거나 그렇진 않았어요..근 데 좀 붙는 옷 입을땐 신경쓰이긴해요.. 글치만 초박형은 그만큼 몸에 나쁜 법이니..--;; 전 요즘 양이 줄어서인지 새거나 그렇지도 않았구요 흡수력 면에서 아주 맘에 들었어요. 양이 많다구 해도 글케 걱정 안될꺼 같아요.. 두세시간마다 갈아주는데 꽤 널널하다 싶었거든요.. 제가 쓴건 올인원형인데 양에 따라 조절가능한 라이너형도 괜찮을듯 싶었어요.. 저처럼 양적은 사람이거나 양작은 날엔 라이너로 조절가능하니깐요.. 라이너없이 고정대만 해도 되구 아님 라이너 하면서 라이너만 갈아주면 빨래할때 편할거 같아요.. 얇으니 빨래하기도 편하고 빨리 마를테니깐요.. 근데 바느질엔 좀더 신경써야 될거 같아요.. 메리골드 소형의 팬티에 닫는 부분쪽 천이 바이어스 테잎에서 튿어져 나오더라구요.. 다행히 방수천은 안틑어진거 같아 제가 어째어째 꼬매면 몇번더 쓸수 있을 거 같긴한데.. 그래도 이런 불량률이 적게 나오도록 신경쓰셔야 될거 같아요.. 참 얼룩이 잘지는 방법 없을까요? 소금푼 찬물, 베이킹소다푼 찬물 다 써봐도 얼룩이 남더라구요..ㅠㅠ 제 손의 힘이 약한 것인지...저 힘센데... 얼룩 있는 것두 잘쓰긴 하지만.. 얼룩 지우다 보니 염색도 많이 빠지더라구요.. 이제는 자세히 안보믄 메리골드랑 걍순면이랑 구분이 안가요.. 찬물로 빨았는데두..화학염색이 아닌 천연염색이다보니 잘빠지는 건 알지만 염색이 빠지니 아쉽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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