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 생리주기가 넘 불규칙해서 매직쇼를 한달에 한번하는 일은 28평생 살아오면서 손꼽을 정도랍니다.
남들은 매달 때만되면 자연스럽게 하게되는걸 전 2개월은 기본이구요 3개월까지 기다려본일두 있었습니다. 첨엔 '매달하는거 귀찮구 번거로운데 잘됐지뭐...'하구 생각했는데 3개월이 지나면서는 걱정두 되구 해서 병원가서 주사맞구 한적두 2번이나 있었습니다. 이제 결혼할 나이두 됐구 뭔가 내몸을 위해 하나씩 변화를 줘보자는 생각이 있던 때에 면생리대 사용에 대한 여성단체들의 움직임을 접하게 되었구 여기두 알게 되어 3월 중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들어서두 2월 초 매직쇼를 첨 한 후로 면생리대를 구입한 3월 중순까지두 소식이 없어 언제 사용해보나 하구 기다리다가 4월 중순 기다리던(?) 매직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 생리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 처음 이틀동안은 소형 중형을 번갈아 사용하구 밤에 잘때는 대형...나머지는 팬티라이너 정도루 충분했습니다. 일단 일회용을 사용할 때 원래 그런가보다 했던 냄새가 없어서 넘 좋았구 작년부터 뒤늦게 생긴 아토피로 인해 매직쇼 때마다 가렵고 신경이 쓰였는데 면 생리대를 사용하니 그냥 편안한 속옷을 입고있는 것처럼 느껴졌답니다. 혹시 생리혈이 새지 않을까 걱정되서 첨엔 화장실을 자주 왔다갔다 했는데 전혀 새지 않더라구요. 사용한 생리대를 집으로 가져와 저녁에 세탁하는것두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번거롭지 않았구요 매직쇼가 모두 끝난 후 한꺼번에 삶아 새것처럼 깨끗해진 생리대를 보니 기분까지 어찌나 상쾌한지... 그리고 이번달엔 신기하게두 딱 한달만에 매직쇼를 했답니다. 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직원들두 어찌나 신기하게 생각하는지... 면생리대가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구... 그래서 제 직장의 직원들한테두 널리널리 알리고 있답니다. 일년에 6번 정도만 하던 매직쇼두 귀찮게만 생각하던 것을 이제 내 몸을 생각하는 소중한 과정으로 느끼는 것두터가 제 스스로 웰빙으로 다가갔다고 여깁니다. 웰빙으로 가는 쉬운 길을 알려주셔서 무지 고마운 마음이랍니다. |
| |||||||||||||
|
|||||||||||||
|
| 오늘본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