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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난달부터 사용하고
어제부터 두달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거라 걱정을 많이하고, 망설이다 더블찬스 기회를 이용해서 구입했는데 그동안 너무 망설였던게 후회가 되네요. 너무 좋습니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화장실이긴 하지만 교체할때마다 얼릉얼릉 세탁하기도 하고 귀찮을땐 집에 갖고 가서 빨기도 하는데 황토염색이라 그런지 쉽게 세탁도 잘 하고 있답니다^^ 우선 넘 좋은건 여름이라 늘 짓무르고 긁다보면 얼얼할 정도로 따갑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번 여름은 잘 보낼것 같네요. 그런 증상이 싸악 없어졌답니다~ 둘째는 냄새가 없네요. 디아퍼가 예뻐서 아침에 나올때 파우치에 넣어오면서 라벤다나 로즈마리를 조금씩 뿌려서 사용하는데 남에게도 들킬까봐 걱정이었던 그 생리냄새가 없어졌답니다. 어찌나 편안한지... 물론 촉감 덕분에 더욱 편안하긴 하지만요. 한번 사용해보세요^^ 일회용을 사용할때의 (아주 작긴 했지만) 그런 기분도 없어지고 환경에 일조한다는 기쁨도 생겼답니다.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지금이라도 자운영을 만나서 넘 좋습니다.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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