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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요번 이벤트 기간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첨 구입하는거라 어려운점도 있었고..배송이 느려서 기다리기도 했고요^^ 셋트 상품 주문하려다가 필요치 않은거두 있고해서 소형1개(3입)랑 중형4개(3입) 나이트1개(1입)을 주문했어요 이정도면 바로바로 세탁하지 않아도 별 걱정없을 양이다 생각했죠 음.... 주문하고 물건받고..며칠있다가 바로 로즈데이였구요 첨엔 사무실에 준비해두질 않아서 일회용을 쓰게되어서 넘 아쉽기도 했죠.. 아마도 자연염색된거를 쓰고 싶었던 마음에 예정보다 빨리 시작되더라구요 바로 쓸수 없어서 어찌나 아쉽던지.. 집에 가자마자 바로 자운영상품을 썼거든요 그랬더니..배가 아팠는데 몸에 접촉되는 부분도 훨 부드럽고 마음도 편안한게 배가 안아프더라구요. 심리적인 현상인지 모르겠지만...^^ 그리곤 4일정도 쓰고 있고요 암튼....오늘이 마지막 날인데...하나도 안아파요..ㅋㅋ 그치만 처음 사용했던거라.. 아직 익숙하질 않아서 많이 걱정되더라구요 똑닥이 부분이 좀 팬티보다 작아서 자운영상품이 좀 딱맞다기보다 낑기더라구요. 딱 2시간 있다가 화장실 가면....바지에 묻기 직전이고.... 다행이도 묻지 않아서 이제 요령도 생기려 하고요..^^ 날개 옆부분도 같은 천이라서 흡수가 잘 되어서 다리양쪽으로 많이 퍼지더라구요 그런건 좀 신경써서 화장실 가야 할거 같구요. 방수천이라 밑으로 새진 않았어요. 전 첨부터 하나씩 바로바로 물에 담갔다가 빨고 있어요 쑥하고 황토하고 쑻..골고루 사서 골고루 하나씩 해보고 있구요 얼룩 남지 않고 잘 빠지는거 같아요 엄마가 하나 빨아주셨는데..첨엔 번거롭겠다 하시더니.. 얼룩도 잘 진다고 몸에 좋겠다고 하시는거예요... 히~ 엄마도 사드리고 싶은대..엄마는 벌써 끝나셔서 이젠 더이상 그게 필요치 않으신 나이거든요.. 그게 좀 아쉽지만 젊으셨을때 천으로 사용하셨다고 그때도 천이 더 몸에 좋았다 하시더라구요^^ 암튼 이런 제품을 만드셔서 판매하시니 참 좋은일 하시는구나, 하고 생각이 드네요^^ 이젠 일회용 못쓸거 같아요....ㅋㅋ 모두 모두 천으로 바꾸면 제 마음을 한번에 알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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