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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하려고하니,,,이게 더 어려운것 같아요,,
음~~~ 첨 면개짐이라고 할때 거부반응이 많이 일어났어요 생리통도 너무 심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안될정도였고 그날이 오면 무지 가렵고 짓무르고,,한달에 한번오는 날이 싫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인터넷 검색중 자운영 면개짐을 알게 되었고 사용후기를 보나 여러가지 정보로 봐서 맘이 쓸 가더라구요. 1+1 행사를 한다는 말에 혹 미쩌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받긴했으나.. 사람맘이란게,,,겁도나고 의심도 들고 한달을 그냥 보냈지요 이왕 돈주고 샀는데.. 함 써보자 싶어 그 담달사용을 했습니다. 헉 첨사용이라 그런가 옆으로 세더라구요... 얼마나 놀랬는지...그담엔 조금 신경을 썼습니다. 이게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면서 신기하게도 우선 냄새가 나지 않더라구요. 세탁또한 별 어렵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저녁에 집에가서 애벌빨래 조금해서 물에 담궈놓고,, 아침에 세수할때 완전 세탁하는데,,,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고 깨끗하게 세탁이 됩니다. 지금 3개월째 사용하고 있는데.. 그 심했던 생리통..조금씩 줄어 전달과 이번달 약없이도 잘 버텼답니다. 피부 짓무르는거랑, 가려움도 이제는 잘모르겠어요, 그런데,, 사실 사회생활을 하다보니까 이거만 다사용하는건 아직 좀 힘들고, 많이 움직이고 이동할경우엔 일회용도 가끔 사용하고 있답니다. 조금더 적응해지면 아마도 일회용 사용도 줄어 들겠죠. 몇일전 친구들 모임가서 얼마나 자랑을 했는지... 써보지 않으면 아무리 얘기해도 잘 모르겠죠. 어느분 말씀처럼 천연염색물이 조금씩 빠지는게 정말 맘이 아픕니다. - 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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