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 얼마전에 쥐마켓에서 자운영을 구입했어요~
사이트가 있는줄은 이제야 알았던.. ^^; 9종세트루... 전 쑥염색으로 구입을 했구요.. 첨에는 이많은거 다 어디에써~!!이랬는데 세트로 있으니까 너무 좋은것 있죠.. 그리고 추석 이벤트로 "9"개가 더~!!!! 이쁜박스에 곱게~배송되어와서 좋았답니다~! 특히나 추석전주에 받았는데 기대하지도 않았던 일요일에 택배가 와서 더더욱 좋았구요.. 아시죠~?? 무언가를 구매했을때 기다려지는 맘..^^* 그래서 박스를 열어보니 너무나도 귀여운 애들이 이리저리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진짜 모양이 너무 귀여웠어요.. 엄마한테 막 아이처럼 자랑하듯이 "이거봐라~이거봐~!"막 이랬어요..^_______^ 엄마두 너무 귀엽다고 하셨죠.. 위에서도 말했듯이 귀엽다는 표현처럼 만져보니 촉감도 너무 좋던데요~ 마치 벨벳인형을 만지는것 같았다는..^^ 그래서 얼마나 매직데이를 기다렸는지 몰라요.. 원래 지난달에 사고싶었는데 제가 아직 학생이고 자금사정이 어려워서 이번달을 기다려서 산거거든요~ 덕분에 구석에 콕하고 박혀있었던 큰 파우치를 꺼내고 거기에 중형3개 소형2개를 넣고 항시 휴대했답니다~ 언제나 비치려나.. 언제나 해보려나..하구요..^^ 막 다른사람들한테 나 면으로된 생리대 쓴다~ 이렇게 자랑삼이 이야기만하고 "어때??"이러면 "아직 안써봤어..^^;" 이랬답니다.. 써보지는 않았지만 면으로 된것이 어디에 좋고 어쩌고저쩌고 아는대로 막 떠들어댔죠..^^ 드디어~!기다리던 날이 되었답니다~~! 느낌이 이상해서 화장실로 직행하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곱디곱게 양 날개를 꼭 잡고있던 디아퍼를 하나 쏙 꺼냈어요~ 아무래도 처음이라서 새지는 않을까.. 막 움직이지 않을까.. 엄청 걱정했어요.. 첫번째 했던거는 약간 새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벌써부터 적응이됐는지 새거나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아마도 디아퍼가 천이라서 마찰이 좀 있나봐요~^^; 일회용생리대 때문인지,, 계속해서 아랫부분이 가려워 면으로된것을 찾게 된거데요.. 이건 정말이지 그냥 두꺼운 속옷을 입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리고 쓸리거나 가려움증도 없었구요.. 무언가 포근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일회용은 쓰면 바로 버리잖아요.. 그래서 썼던걸 어떻게 가지고 다니나.. 냄새 심할텐데.. 걱정했는데 딱 접으니까 냄새도 안나고 쓴거나 안쓴거나 구별하기 어렵던데요..^^; 아직까지는 요령이 없어서 착용하는데 조금은 미숙하지만 첫 착용감은 너무 좋았습니다~ 기분뿐 아니라 건강도 챙길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구요.. 아무래도 앞으로 일회용하고는 빠이빠이 해야할듯 싶습니다~! 세탁후기도 쓰고싶은데 여기선 너무 말이 많았으니 다른제목으로 또 후기를 작성해볼께요~ 괜찮죠~??^^* P.S- 주위에 아는사람한테 막막 좋다고 추천했어요~다들 첨 들어보는 눈으로 좋냐고 그러네여.. 마치 내가 발명한냥 신나서리..^^ |
| |||||||||||||
|
|||||||||||||
|
| 오늘본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