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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 덕분에 지긋지긋하던 가려움증에서 해방되었답니다.
결혼 7년차인 주부입니다. 아이를 가지면서 시작된 끔찍한 가려움증이 자운영을 사용한 후 사라졌습니다. 냉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었는데, 하루에 한두번씩 5-10분간 그야말로 끔찍한 가려움증이 계속되었고, 더구나 생리땐 날개부분의 접힌곳과 닿는 부분이 더더욱 끔찍하게 가려워 어떤땐 피가 나도록 긁어대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좀 고가이긴 했지만 15종세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입하던날 카드결제 하느라 거의 하루종이 헤메이며 어렵게....) 그리고 다른분들 사용후기 보고난 후, 솔직히 반신반의 하면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그 끔찍한 가려움증이 없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자운영이 마술산가요?? 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제안드립니다. 작은 크기는 괜찮은데 대형은 날개가 좀 더 커야될 것 같습니다. 단추(?)를 채우면 속옷이 약간 찌그러지면서 새는 요인이 되더군요.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면서..... 주변에 꽤 홍보를 했는데, 매출에도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예쁘다면서 반응이 괜찮던데... 많은 여성들의 행복을 위하여 자운영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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