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몇칠전에 받아서 사용해봤는데요.. 넘 좋아요... ㅋㅋㅋ
제가 이쪾으로 관심이 많아서 여기 말고도 2군데거를 더 사용해봤는데요. 사람들마다 틀리겠지만 전 자운영이 젤 좋은것 같네요. 평소에도 냉증때문에 항상 미니소형을 사용 하거든요. 그런데 미니 소형이 여기가 젤 좋은거 같아서요.(특히 은나노~) 팬티라이너 비교에요. 우선 타제품하고 비교를 하자면요. (자연염색제품과 비교) - 자운영은 길이가 다른데에 비해 짧은 편인데 이게 환상이에요 붙는 바지를 입어도 표시가 나지 않거든요 다른 곳에 거는 팬티자국이 나는거 처럼 표시가 나거든요. - 하지만 촉감이 좀 떨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은나노 제품은 good~ 자연염색과 은나노의 비교(순면은 사용을 안해봐서리) - 우선 기모의 촉감이 good.... 아주 부드러워요. 엠보는 부드러운 면티같아요 - 기모는 흡수체가 없더라고요. 문의를 드렸더니 기모자체가 두께가 있어서 흡수체를 사용 안하셨다고 하더군요. 엠보는 흡수체가 있고요 여름같은때는 기모가 좋을 것 같아요 - 은나노의 길이가 자연염색보다 조금 더 길어요 폭은 조금 더 좁구요(팬티에 고정이 좀더 잘돼는듯~) 세탁 노하우..... 저녁에 생리대를 우선 찬물에 한 10분 정도 담가요. 그런 다음에 핏물을 빼는 거죠 이때 한 80%는 빠지는거 같아요.. 다음에 비누칠을 해서 다시 찬물에~~ 다음날 헹구면 돼요... 처음에는 핏물을 빼고 비누칠을 해서 핏물이 빠지때까지 비벼서 빨았는데요. 빠지라는 핏물은 안빠지고 염색물만 빠지더군요. 힘도 더 들고 T.T 제품도 빨리 망가져요. 찬물에 1~2시간 이상 담가 놓는거 이게 포인트에요... 면생리대로 사용을 고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이에요... 바꾸고 나후 3개월 정도 사용하니깐 생리통이 없어지더군요 몸에도 더 좋다고 하니 더 이상 말이 필요없지요. 처음에 좀 귀찮아서 문제이긴 한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
| |||||||||||||
|
|||||||||||||
|
| 오늘본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