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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 정말 좋아요
후기 같은거 올려본적이 없어서...^^ 전 양도 많고 그때마다 가렵고 쓸려서 마지막날쯤엔 패드가 닿기만 해도 그 쓸리는 느낌에 아프기 까지 했답니다. 자운영을 사용하고 나서는 마냥 속옷을 입은듯해서 마지막날쯤 되어도 아프고 그런게 없어서 넘 좋답니다. 아프고 가렵던 매달의 기분나쁜 기억에서 벗어날수 있어 이제 편하게 그날을 맞고 있답니다. 벌써 사용한지 5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정말 권해드리고 싶네요. 가렵지 않은것만해도 얼마나 좋으지 몰라요. 친구들에게 많이 권하고 있어요. 아직들 모르는 친구가 많지만 신기한듯 열심히 귀를 기울인답니다. 다들 조금 비싸다고 하는데 사실 전 5개월 정도 사용하고 나니 본전 다 뽑은것 같거든요. 물건 사고 제가 감사하다고 말할때도 있네요^^ 쭈~욱 자운영 사랑할께요. 많이 알리도록 하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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