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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한지 5개월째되는 초보입니다^^
나름대로 자운영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일회용을 사용할때는 교체할때마다 느끼던 그 역한 냄새때문에 혈의 색깔이 어떤지 그런거 상관않고 휴지통에 넣기가 바빴거든요 그렇지만 요즘은 요리조리 사용한 면생리대를 살펴보면서 저를 체크하고 있답니다 혈 색이 어떤지~ 덩어리는 있는지~ 심한 악취는 없는지 등등~.... 보통 스트레스 받으면 생리통도 더 심하고, 덩어리도 많이 나오고 그런 경험 있잖아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달엔 좀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색도 좀더 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궁, 내가 내 몸을 혹사했구나 하는 생각에 좀 느긋하게 지낼 반성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세탁하는 방법인데 비벼빤다음에 비누칠해서 그냥 하룻밤을 재웁니다. 아침에 헹궈놓고, 새로 물받아서 담구어둔다음 저녁에 다시 헹궈서 말리는데 좀 게으르긴 하지만 얼룩을 깨끗이 지울수 있어 좋답니다 남은 얼룩 지우느라고 손바닥이 얼얼~할 정도로 비비고 했는데 요즘은 이렇게 조금 게으르게 세탁을 합니다^^ 끝난다음 대야에 조금 따뜻한 물을 넣은다음 비누를 살살돌려서 비누액을 만든다음 폭폭 5~10분 정도 살살 뒤집어 가면서 삶아줍니다. 정말 간단해요. 이번달에 좀더 느긋한 마음으로 지내면서 다음달의 혈색깔을 한번 바꾸어볼 생각입니다. 자운영과 함께 행복한 매직데이를~~~ 많이 많이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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