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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을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매니아입니다
아이를 낳고도 직장생활을 계속하고 있는데 생리때만 되면 허리가 묵직하게 아픈건 그렇다고 하지만 항상 아랫부분이 쑤욱 밑으로 빠지듯이 아픈증상 아시나요? 질부분이 아래도 빨려들어가는듯한 그런......밑에서 누가 잡아 당기는것처럼ㅎㅎㅎ 그런 증상 때문에 정말 생리휴가라도 다녀와야지 하면서 온갖 짜증이 다 났었는데 자운영을 사용하고 부터는 그런증상이 다 없어졌답니다 그냥 아무 느낌없이 생리를 치르는통에 그게 자운영 덕분인지도 몰랐지 뭐에요^^ 그렇게 너무 편한 생리를 하고 있었던 거에요 ㅎㅎ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면서 문득 냄새도 없고, 가렵지도 않고, 그리고 놓칠수 없는 그 보드라운 촉감에 그냥 편하게만 치렀는데 그 편안함이 자운영 덕분인걸 이제서야 깨달은 겁니다^^ 일회용엔 고분자 흡수체라나 뭐 그런게 들어있다고 하더니 그것때문에 그렇게 아랫도리가 아팠나 새삼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뭐니뭐니 해도 자연에서 온것만큼 좋은거는 없겠죠 어릴때는 엄마가 동생사용하던 기저귀로 만들어주곤 했던 생리대 생각이 납니다 어찌나 크던지 스커트외엔 입을수가 없었거든요 ㅎㅎ 작지만 여러가지로 편함을 주는 앙증스럽고 귀여운 자운영생리대로 편함과 함께 건강도 지켜내세요 자운영님,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많이 번창하시고 큰 회사로 발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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