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름이 되니까 면패드의 위력을 더 실감하게 됩니다
지난해 가을께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달에는 면패드가 어찌나 고맙던지....... 민감한 편은 아닌데도 로즈데이가 끝날때쯤이면 그부분이 따끔따끔하고 가려웠는데 이번에는 잘 보냈거든요 그런 증상이 전혀 없었답니다 특히 여름이면 냄새가 나지 않을까 회사에서는 앉은 의자에서 일어날때도 조심이 되곤 했는데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었답니다 냄새가 업거든요 하지만 조금 자주 갈아주는게 여름날의 센스겠죠^^ 촉감도 일회용은 여름만 되면 더 쩍쩍달라붙어 찝찝했었는데 면패드는 뽀송하니 촉감이 좋아서 잘 샀다는 생각이 절로 든답니다 면패드야말로 여성들의 필수품인것 같아요 조금 비싸긴 하지만 아주 요긴하고 사용할때마다 유~훗 ㅋㅋ소리가 절로나는 제품이랍니다 강추합니다 건의사항 : 휴가여행갈때 몇개 챙겨갈려고 하는데 미니제품이 롱사이즈가 나오면 좋을것 같아요 지금도 팬티라이너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 작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기대해볼께욤^^ 많이 번창하세요~~~~~ |
| |||||||||||||
|
|||||||||||||
|
| 오늘본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