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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이벤트로 면패드를 잔뜩 준비하고
기대를 하면서 로즈데이를 기다렸답니다 그날을 기다린건 처음^^ 오늘 5일째인데 보통 4일쯤 되면 가렵기시작하는데 이번에는 전혀 가렵지가 않아서 신기하네요 첨이라서 혹시 샐까봐 엄청 걱정돼서 화장실 자주 들락거리고 그랬는데 하루가 지나고 나서도 새지가 않아서 안심이 되더군요 샘걱정같은건 기우였던것 같아요 흡수력도 좋고, 또 냄새도 거의 없다보니까 탁월한 선택을 한것 같습니다 전 세탁은 그날그날 저녁에 했는데 서너번 비누칠해서 문질렀더니 얼룩이 많이 남지 않았답니다 내일 끝나면 삶아줄 생각입니다 그날그날 세탁하다보니까 마음도 몸도 개운해지는것 같고 사실, 세탁하는것 겁먹었거든요^^ 몸이 우선 개운하게 로즈데이를 보내고 나서 그런지 깔끔하니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한번 사용해보세요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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