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몸에 좋다고는 하지만 세탁해서 사용해야 한다는게
제일 마음에 걸려서 망설이다가 대나무숯을 장만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흡수력도 걱정이 되었고 무엇보다 샐까봐 걱정이 많았거든요 이런걱정 싸~악 지우셔도 된답니다 첫째. 흡수력 좋습니다 옆으로 주르르 번져서 찝찝한 일회용보다 바로 밑으로 쏘옥 흡수되는게 몇시간동안 착용해도 뽀송한 느낌이 들어요 둘째. 새지 않아요 사실 면인데 어떻게 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안심하셔도 된답니다 저는 3시간정도에 교체하는데 괜찮았어요 셋째.세탁, 힘들지 않아요 그날그날 저녁에 세탁했는데 얼룩이 쉽게 잘 지워져요 어떤때 하루 지나치고 세탁할때도 있었는데 약간 얼룩이 남긴하지만 삶아주면 되거든요 넷째,사용할때 촉감은 생리대를 안한듯 뽀샤시~ 해요 다섯째, 더이상 쓰레기를 만들지 않았다는 뿌듯한 만족감까지 준답니다 여섯째, 이제 대나무물이 엷은 회색으로만 남았는데요. 자연스럽게 밝아지는 색상이 나쁘지만은 않아요 한번 염색해서 사용해볼려구요 장점은 많아요 그에 비에 단점이라면 처음에 살때 저는 20여만원이 넘게 들었지만ㅡ.ㅡ 이제 1년정도 되니까 본전은 뽑은것 같아요 ㅎ 좋은제품을 만나게되면 옆사람에게 권하게 되잖아요 자운영패드도 그런것 같아요 꼭 체험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표백제, 다이옥신, 환경호르몬, 등등 요즘은 무서운게 많지만 우리의 자궁은 그런것으로부터 안심할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추천해드려요^^ |
| |||||||||||||
|
|||||||||||||
|
| 오늘본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