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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반성중~~~
그동안 내몸을 귀하게 생각지 않고, 돌보지 않았다는데 대해서요
두달째 사용중인데 그날은 출근하면서 챙겨가질 않았거든요
급하게 일회용을 사용했는데
밤에 가려워서 혼이났답니다
한달을 사용하고 면생리대가 주는 편안함에 그만 익숙해져서
별것아닌것처럼 다시 일회용을 사용하고는
그 고통을 톡톡히 치루어야 했던거지요
이렇게 달라져있었는데 17년이나 일회용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제몸을 방치해두었다는 생각이 번뜻 든겁니다
자신이 돌보지 않는데 누가 챙겨주겠어요
가렵지 않게된게 면생리대 덕이었는데...^^살짝 착각을 한거죠
이젠 잘 챙겨서 사용해야지....내몸아 그동안 미안했다~~~
덧붙인다면요....음...면생리대는 냄새가 안나서 더 좋은것 같아요
촉감이 좋은건 말할것도 없구요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라도 꼭꼭 챙겨서 잘 쓰도록 할께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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