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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세의 주부입니다
자궁근종이 있어서인지 갑자기 냉대하가 심해졌습니다 생리양은 많지않은편이지만 팬티를 하루에도 몇번씩 갈아입어야 할만큼 냉의양이 많았습니다 부인과 진료를 받아도 그때뿐이고.... 특히 시댁이나 어디 다른곳을가서 자게되면 너무 불편해서 밤새 뒤척여야 할정도였죠 그러던중 일회용 생리대의 유해성과 문제점에 대한 기사를 읽고 면생리대를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면생리대도 종류가 아주 많더군요 다른데것을 써보았는데 세탁이 깨끗이 되지않아서 얼룩이 남더군요 그러던중 자운영의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부드러운 느낌이 피부에 닿아도 전혀 부담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세탁도 아주 용이해서 뒷처리도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냉의양이 눈에 띄게 줄었답니다 냉대하가 깨끗히 사라진건 아니지만 아주 많이 줄었어요 저는 외출할때도 면생리대를 합니다 작은 지퍼백애 꼭꼭 싸서 담아오면 되거든요 물론 집에와서 꺼내봐도 냄새는 나지않으니까요... 조금 번거러워도 꼭 면생리대를 쓰시라고 만나는 사람마다 이야기 한답니다 무엇보다 소중한몸 나 스스로 아끼고 귀하게 여겨야 하지않을까요? 지금 바로 시작해 보시면 편안해진 몸을 느끼실거예요 특히 이제 막 생리를 시작하는 꼬마숙녀들에게는 강 추 ^^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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