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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자운영을 구매할려고 들렸습니다
벌써 자운영을 만난게 2년하고도 몇개월이 더 지나서 3년이 다 되갑니다 그동안 주위에도 많이 알려주고 저도 행복한 로즈데이를 보냈답니다 3년동안 엄청난 쓰레기를 남기지 않았다는 만족감도 들고 이제 새로 장만해야할 때가 되도록 몸도 마음도 깨끗해졌다는 생각도 들어 흐뭇하네요 세탁해서 사용하는게 귀찮을거라는 선입관과는 달리 몸이 편해하니까 세탁도 더불어 간단하게 끝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전 얼룩을 지울때 검은비닐에 개짐을 비누칠을 해서 베란다에 놔두었다가 헹구어주었거든요 얼룩이 쉽게져서 선호하는 세탁법입니다 생리대를 갈때마다 코를 찌르는 역한 냄새에서 해방된것도 좋았고 가려움 그런거도 전혀 없었고~^^ 그리고 생리때마다 아랫배를 뒤틀며 고통스러워하던 생리통에서도 해방이 되었답니다 그만큼 일회용이 몸에 나빴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로즈데이때만 되면 시달렸던 스트레스에서 벗어난게 고마울따름이에요 속옷까지 세탁기에 돌려서 세탁하던 제가 개짐을 세탁하면서 손세탁을 즐거움^^?도 맛보았답니다 처음에는 팔목이 좀 아팠지만 내 몸에서 나온게 더러운게 아니라는 생각과 깨끗해지는 개짐을 보면서 내몸을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답니다 쑥물도 다 빠져서 이젠 하얗게 된 개짐처럼 제몸도 화학성분에서 조금더 깨끗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속옷과 함께 깨끗하게 개켜진 개짐을 이제 반정도만 교체해줄려구요 물론 삶아주고는 했지만 나중에 산건 괜찮은데 초기 제품이 세탁을 자주해서 그런지 좀 샌답니다 간만에 쇼핑몰에 들려보니까 기저귀도 보이고 많이 다양해졌네요 앞으로도 여성들을 소중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제품 많이 기대할께요 고마운 마음과 함께 오래 오래 번창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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