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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후기랍니다~~~ 자운영카페에서 공구때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초기제품이라 그런지 몇번 사용하고 나서부터 새는게 있어서 좀 불편했었답니다 2년전쯤 구매한건 지금까지도 새는게 없어서 잘 쓰고 있답니다 우선 3년동안 사용하고 난뒤의 느낌을 알려드릴께요 1. 생리통이 이젠 없어졌구요 매달 한번씩 나를 괴롭게 하던 지긋지긋한 고통에서 벗어나게 된점만으로도 추천을 해드리고 싶네요 처음에는 별로 나아지는게 없었는데 어느순간 감쪽같이 사라지더라구요 1년정도되었나,....지금은 완치된것처럼 하나도 안 아프고 지나갑니다 2. 사용할때 냄새 같은거 없어요 2~3시간마다 교체를 해주라고 하는데 양이 적을때는 서너시간은 족히 넘기기도 하고 양이 많을때는 좀 자주 갈아주었는데 시큼털털...뭐 그런 냄새가 전혀 없답니다 3.패드를 오래 차고나면 아랫부분이 아프기도 하는데 면패드는 좋은 촉감때문인지 생리기간내내 피부가 따갑고 아프지 않아서 좋았구요 4. 흡수도 잘된답니다 넓게 퍼지지 않고 아래로 쏘옥 내려가는것처럼 흡수를 해주는것 같아요 5. 덩어리 같은게 없고 피가 많이 맑아진듯해요 어떤때는 검붉은색이라서 걱정도 되고 했는데 그동안 몸이 좋아진거 같아요 6. 저는 몇번구매를 해서 30여장이 넘는데요 한꺼번에 모아서 세탁해주니까 빨래하는것도 편하답니다 염색물이 이젠 거의 다 빠지긴 했지만 아직 쓸만하거든요 값어치를 톡톡히 하는것 같아요 7.출근할때 갖고 나가서 집에 돌아올때쯤이면 가방이 불룩해질만큼 ...ㅋㅋ 모이는데 파우치안에 넣어와도 신경이 쓰이지 않을정도가 되었답니다 처음엔 지하철안에서 어찌나 조바심을 내었던지...ㅎ 적고보니까 장점뿐인것 같은데 정말 나무랄데가 없답니다 꼬옥 사용해보고 우리여자 모두 자궁건강 지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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