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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의 사용후기를 보고 물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저도 나름대로 후기를 작성해보려구 합니다. 전 생리통이 심하거나 짓무름이 있지는 않지만 냄새가 역겨워서 다른 사람들의 후기에 힘입어 구매를 하고 주위에도 적극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음 .. 사실 냄새는 누군가의 후기처럼 12시간 후에 코박고 맡아도 냄새 안난다는 말은 거짓말이구요 냄새는 조금 덜 나긴 하는것 같애요. 좀 덜 역겹단 정도.(좀 더 사용해봐야 될듯.) 씻는건 생각보다 잘 씻깁니다. 생각보다 덜 귀찮고. 그냥 퇴근하자 담궈놨다 자기전에 씻을때 조물락조물락.... 물론 100%는 완벽하진 않지만 거의 다 씻기구요. 한가지 아직 안말려진 상태라 모르겠는데 생리혈이 묻었던 자린 천연염색이 좀 빠져서 하얀편이더군요. 씻을때 흘러나오는 생리혈은 좀 충격..-- 면생리대를 끼울때 팬티가 좀 쭈굴쭈굴하게 되는게좀 신경 쓰이지만 옷 입었을땐 의외로 1회용 날개한 것 같이 표안남. 출산후 몸매교정차 거들을 입고 있어서인지 앞. 뒤로 고정되지 않아 움직이는 건 잘 모르겠고. (집에서 있을땐 나이트와 중형 했는데 별루 안움직여요.) 감촉 폭신하니 괜찮습니다. 흡수력 생각보다 뛰어납니다. 어차피 짓무름이나 통이 없었던 관계로 크게 좋다고 느낀점은 없지만 항상 은근히 걱정되던 환경문제에 대해 나라도 1회용을 안쓰는것에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면에서 면생리대에 모든 표를 올인.... 면생리대를 사용하면서 달라진점은요 엄마는 자기몸에 좋은 거 사용하면서 딸은 내몰라라 하는 것 같아서 5개월된 딸래미도 저녁부터 아침까진 면기저귀 사용할라고 준비합니다. 아/. 방해꾼이다. 그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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