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테고리
신청을 하고 굉장히 기다렸는데 사용하려니까 두근거리더라고요
직장에 동료를 살살 꼬셔서 선물을 하고 같이 사용을 하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저는 살이 헐어서 생리가 끝나고나면 고생을 좀 하는데 전혀 그런것도 없고 어떤 님은 코를 박고 냄새를 맡아도 냄새가 안난다는데 그건 쫌 과장이고 그냥은 거의 냄새가 안나요 코를 박으면 쫌 나고요 친 구는 양이 좀 많아서 샐까봐 겁이났다고 하는데 저는 양이 적어서 그런지 그런 걱정은 없었고요 빨래하기가 불편해서 그렇지 넘 좋더라고요 (신랑이 담가 놓은 생리대를 봤는데 무섭다고하더라고요) 빨래도 많이 해 보면 덜 불편 하겠죠? 한번 사용해본 친구도 더 구입할까 고민중이라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우리 직장 여성분들부터 천천히 자궁의 웰빙바람을 일으켜 볼랍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