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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월달쯤...여름에 첫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
물건을 직접 보고 구매한것이 아니라서..첫 주문할때 이것저것 골라서 소형 중형 나이트.. 이렇게 구매하고보니 모자를것 같았지만...이벤트 기간 구매 1+1로..아직도 잘 쓰고 있답니다. 첨엔...화장실을 들락날락 하기도 했구요 혹시나 하고 불안한 맘도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일회용 제품이 훨씬..더 편리하고 좋아서 몇번을 포기하고 일회용제품을 사서 교대로 쓰기도 했답니다. 그치만 제 몸을 위해서 오늘도 역시 면개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탁하기 좀 어려운 겨울이 왔지만 고무장갑을 끼고 열심히 빨다보면 면개짐이 깨끗해져갈수록 제 마음도 덩달아 깨끗해지고 좋더라구요 그치만..세탁을 자주 하다보니 제세탁방법이 잘못된건지.. 면개짐중에 속에 든 천이 뭉쳐있다는것을 좀 느끼게 되더라구요 세탁을 하면서 속에 든천을 제대로 펼쳐보고 싶던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면개짐이 다 마른상태에서도 역시나 안펴지구요 그걸 어떻게 해야 할지 참 궁금해요 그리고 어떤것은 가운데 부분으로 좀 새는것도 있구요 근데 그건 제가 금방 화장실가서 교체하는바람에 큰일은 없었지만.. 옆부분이 새는게 아니라 정중앙에서 번지더라구요....ㅜㅜ 새는거 방지하는 천때문에 제대로 푹 삶고 싶지만..그럴수 없어서 좀 불편하구요.. 처음에 잘 세탁하고 보관해서 새제품같았지만 쓸수록 얼룩도 조금은 남아있고...몇몇은 속에 천은 가운데로 뭉치고.. 뒷부분 가운데에서 좀 새고.. 불량인지..제가 다룬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궁금해요..근데 다 그런게 아니거든요.. 이런거만 빼고보면 다 좋아서...제 친구, 친척분 다 추천하기도 하고.. 제가 안쓰고 있던거로 조금씩 나누어서 테스트용으로 써보라고 권유도 하고.. 친구들 만나면 입에 침이 마를정도로 칭찬하고 추천하고 그랬거든요... 이제 염색물도 빠지고 해서 더 신경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써야 할지...좀 알려주세요^^ 속에 고무천이 있어도 염색할때...그 기능이 떨어지진 않을지도 궁금하고요.. 푹 삶고 사용하고 싶고요.. 제 몸을 신경쓰다 보니...좀더 불만이 생기는거 같아요.. 이런거만 빼면 진짜..좋아요...나중에 제가 딸생기면...똑같이 첨부터 이꺼 쓰도록 교육하고 싶을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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