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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로 5개월째 자운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민한편이라 냄새보다도 가렵고 짓물러서 고생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날만 되면 정말 지겹기까지 했거든요. 우연히 소개를 받아 사용하게 되었는데 저도 다른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네요. 그런 증상들이 싸악 없어졌답니다. 요즘은 너무 편하게 그냥 잘 지나치고 있거든요. 세탁이 힘들것 같았는데 한달에 며칠 손세탁하는거 사실 별거 아니더라구요. 지금까지 그때만 되면 고생했던것 생각하면 너무 편해진것 같아요. 자운영 감사해요^^ 쥔장님 많이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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