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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탁해서 좌악 걸어놓고 오는 길입니다.
벌써 6개월째 사용하고 있는데 후기가 넘 늦었네요 자운영 면생리대 정말 짱입니다 보통 5일씩 하는데 오늘 마무리하느라 함께 삶아서 늘었는데 이 기분 정말 개운~개운~입니다. 사실 속옷도 그냥 세탁기 돌려서 입고 자주 삶지도 않았는데 자운영 쓰고부터는 삶는것도 참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냥 쓰고는 휙 별생각없이 쓰레기통에 던지고 그러던게 이젠 습관도 바뀌는듯 합니다. 물론 그만큼 내 몸에 대한 생각도 더 달라졌구요 민감한 편이라서 그런지 늘 가렵고, 특히 여름엔 어휴 그 냄새하며 정말 지긋지긋했었는에 요즘은 직장에서도 사용하고 파우치에 넣고와서 세탁하고 그러는게 자연스러워 졌답니다. 정말 냄새끝~ 간지름 끝입니다. 강력추천합니다! 지긋한 매직데이가 아니라 그냥 일상처럼 불편하지 않은 하루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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