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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째 자운영 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생리통이 없었는데
아기 낳은후
2년 정도 탐폰을 사용했답니다.
그냥 편하기도 하고 그래서 별 생각없이 사용을 했는데
갑자기 생리통이 심해졌었거든요
친구가 면생리대라는걸 사용한다는 말을 듣고
자운영을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사용하고 나서야
환경에도 좋고,
슬~슬 몸 걱정도 되는 나이가 되어가고.
진즉에 만났다면 좋았을걸 하는 후회가 되기도 하더군요.
첨엔 생리통이 좀 누그러지는듯 해서
그냥 이야기를 듣고 사용하다보니까 그래서 그런가 했었는데
2번째달부터는 생리통이 정말 사라진거에요
그냥 생리대만 탐폰에서 자운영으로 바꾼것 뿐이었거든요
정말 신기하기도 했지만
그동안 사라졌던 생리통이 다시 생긴원인이
탐폰이 아니었나 싶어 정말 놀랬답니다
재왕절개를 해서 아기를 낳았기 때문에
그것때문에라도 생리통이 생겼나 별~별 생각을 다 했었거든요.
정말 신기하게 사라진 생리통이
자운영 덕분이라 진즉에 후기를 올렸어야 했는데...^^
혹시 패드를 바꾸거나,
탐폰을 사용한후부터 생리통이 생기신분들에게는
권해드리고 싶네요
제가 경험한거라서 알려드리고 싶었답니다
알고보니까 삽입하는 탐폰같은류는 질을 건조하게 한다고 하네요
아직 결혼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심해서 사용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자운영님!
많이 감사해요
많이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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