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저는 중학생입니당~
저는 초경때 엄마께서 자운영을 선물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초경때부터 자운영을 쭉~~써왔구요.
학교갈때만 일회용을 쓰는데, 느낌이 너~무 달랐어요.'--'*
종례시간이면 얼른 집에가서 자운영으로 갈고싶다는 생각이 먼저들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썻으면 하고 아쉽기도하구요...
일회용은 피부에 달라붙어서 땀나면 정말 곤난했고,느낌이 불쾌하지만,
자운영을 쓸때는 느낌이좋았어요.
매번 한듯 안한듯 팬티입은 느낌이나서 좋구요~
촉감이 너무 좋아요~~~!^ㅇ^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건 일회용을 쓰면 가려웠는데 자운영은 가렵지도 않은것입니다.
일회용은 이젠 너~~무 싫어요!! 학교에서도 면을 사용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타까워요.............ㅠㅠ! 이번방학에는 15일동안 헀는뎅 자운영면패드를
사용해서 너무좋앗어요~~이 더운데15일이면 상상해보세요ㅠㅠ흑흑....
윽...찝찝....간질간질....이상하게 따갑구...짝붙고...학교가서 일회용을 사용하는
다음달을 생각하면 벌써 울고싶을정도예요....
자운영~~알라뷰♥0♥
짱좋습니당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