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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더울때 딱 걸렸답니다
휴가를 가는데 날짜가 염려되어서 혹시나 하고 몇개만 가지고 떠났는데.....ㅠ.ㅠ 이번에는 양도 어찌나 많은지 몇개만 가지고 갔기때문에 일회용을 사용할수 밖에 없었답니다 땀은 흐르고, 일회용 패드는 엉덩이에 쩍쩍 달라붙고....ㅠ.ㅠ 그 짱나게 엉덩이에 달라붙는 느낌이란.......불쾌~불쾌~ 피부에 비닐을 몇겹 붙이고 다니는 그런....... 자궁건강을 위해 세탁해서 사용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면패드를 사용해왔었지만 이번 더위에는 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절감하고 말다니..... 간만에 사용한 일회용패드는 다시는 사용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어찌나 달라붙고 찝찝하던지..... 면패드는 며칠 사용한걸 가지고 다닌지라 혹시 냄새라도 날까 걱정했는데 사용한 패드에서도 냄새는 전혀 나지를 않더군요 5일이 지나서 세탁을 했는데 오래된 얼룩이라 서너번 세탁을 해도 얼룩이 조금 남아서 삶아야 할것 같네요 자운영 많이 번창하세요 새삼 고마움을 느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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