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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면패드를 사용한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가렵지도 않고 편하기만 해서 일회용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기억이 까마득합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속옷이 보통 젖을정도로 냄새나는 냉이 많이 흐르는
편이었는데 속옷이 깨끗해지는거에요
무척 놀랍더군요
전 그냥 몸이 좀 냉한편이고 손발도 겨울에는 매우 찬편이라
흔히 한방에서 말하는 그 영향인가 했는데
면패드를 사용하면서부터 현저하게 느낌이 달랐답니다
속옷이 전혀 축축하지가 않거든요
10여년넘게 그런느낌으로 살다가.....^^
사용해보시면 만족할거에요
생리통은 원래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축축한 속옷에선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면패드 강추합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 혹시 몇년이나 사용한후 교체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년쯤 되었는데 아직 괜찮거든요
쑥염색을 구입해서 사용하는데 염색물은 아직 조금 남아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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