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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힉교 때 초경을 시작해서 이제 20대 후반이 되었네요.
한달에 한번씩 월경을 치루면서 가끔씩 지구가 생리대로 덮히지는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했지요. 통증과 가려움 때문에 면으로 바꾼 뒤, 저의 염려는 물론 제 몸까지 좋아졌답니다. 환경도 지키고 나의 건강도 지키는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내가 만약 면생리대 경영자라면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고 제품을 만들겠어요. 샘플 보여주며 오늘도 홍보했답니다~ 특히 언론에 포름알데히드 검출 기사가 뜨면서 다들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꼭, 반드시, MUST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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