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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째인데 아직도 안 끝나나.... 벌써 지루함이 느껴집니다
한달에 꼬박꼬박 한번씩~
것두 일주일씩이나....
면패드를 사용하고 있어도 이런데
그동안 깝깝한 일회용을 어떻게 7일동안이나 계속해서 사용했나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뽀송하고 따뜻한 느낌이야 말할것도 없지만
아랫부분이 빠지듯이 아프고 쓰라렸던
기억마저 가물가물한걸 보면
벌써 면패드에 아주 익숙해져버린것 같아요
세탁이 어렵다느니
어떻게 갖고 다니느냐면서
면패드는 별난 사람들만 사용하는줄 알았거든요
올라온 후기를 보면서도 의심반, 기대반 선택했지만
면패드로 바꾼다음 확실하게 달라져서 좀더 일찍 사용하지 못했음을
후회할 정도입니다
지난여름부터 사용했었는데
이젠 내가 이곳저곳 친구들에게 권해주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랫부분이 아픈게 사라졌답니다
생리통으로 아픈게 아니고
패드랑 닿는 부분이 아프고 쓰라렸었는데 그런점이 없구요
냄새도 거의 없습니다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것도 장기적으로는 큰일을 해내고 있는거지만
내몸이 우선 좋아라 하니까
잘 선택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더 많은분들이 저처럼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많이 알려드릴께요~
자운영 거듭 발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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