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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중반의 아기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고나서 피부에 많은 기미 때문에 늘 고민이었는데
얼마전부터 천연비누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하게 되었어요.
긴가민가 하다가 이왕 쓰는거 천연비누 써볼까?라는 반신반의에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진주가 미백에 좋다고 해서 저도 여러가지 찾아보고 그래도 알아보고 사는게 좋지 않을까 하고 나름대로 정보를 확인후에 자운영 패드도 너무 좋고 믿음이 있었기에
자운영 천연비누를 선택했습니다.
지금 사용한지 10일쯤 되었는데
거품이 너무 부드럽고 좋아요.
기대이상입니다.
당김도 훨씬 적었구요.
저도 지금은 스킨을 냉장고에 두고 씁니다.
세안후에 바르는 시원한 스킨의 느낌...
앞으로 스킨도 천연으로 써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자운영 패드 너무 좋아요.
역시 몸은 자연을 좋아하네요...
모든 여자분들이 어서 자운영패드와 천연비누로 안으로나 밖으로나 아름다워 지길...바라며...
자운영 강추...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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