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란걸 처음올려봅니다
벌써 2년정도 자운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리전후로 분비물도 많지만 생리하는내내 얼얼하게 아프면서 따가운게 좀 심했거든요
자운영을 사용하고 부터는 마지막날이 되어도 전혀 아프지가 않고 지낸답니다
촉감이 좋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몸에 좋은 제품같아요
첨에 구입할때는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2년이 된 지금도 거뜬하게 사용이 가능하니까 더 경제적인것
것같아요

친구들에게 많이 권하고 있는데 다들 좀 놀라네요
아직은 면생리대란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탓도 있지만 정말로 좋아지느냐고 신기해들 한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알면 힘들지 않은 생리를 할텐데....^^
처음에는 세탁하는것하고 가격때문에 망설였지만
사용해볼수록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렵지 않고 아프지 않은 생리를 하는것만으로도 본전은 다 뽑은것 같거든요
쭈욱 애용할께요 소개도 많이 하구요
자운영~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