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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공구할때부터 사용했는데 벌써 3년이 지난것 같아요
처음에 메리골드하고 쑥염색 공구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 바꿔줄까 합니다
아직도 쓸만하긴 한데 염색이 빠져서 하얗게 되니까 또 패드 욕심이 나네요~^^
전 생리통이 무지 심한편이었는데 자운영을 사용하고 나서 1년반정도 지나니까 소리소문없이
생리통이 없어지는거에요
놀랍고....믿기지 않을정도였는데 ...뭣보다 정말 살만하더라구요
그런데 한동안 1년정도 없다가 지난달에 다시 원상회복,....어찌나 아픈지 결국 진통제를
먹어야 했답니다
어디 몸이 안좋은건지 걱정도 되구요
그런데 이번달엔 다시 생리통이 없는겁니다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제가 지난달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있었는데
그 탓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왜, 생리가 있을시점만 되면 다가올 생리통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아픈것처럼....
다른일로 좀 힘들었더니 내 몸이 좀 상했던것 같아요
내 몸의 변화로 나의 생활리듬을 체크하는것처럼 된거지만....이번달에 세탁해 놓으면서
스트레스받지 말고 살아야지 다짐이 되더라구요
여성의 몸은 참 민감한것 같아요
생리에 따라서 내생활을 되짚어보는 기회가 되었거든요
자운영 덕택에 생리통없는 로즈데이를 만끽하고 있었는데.....반성을~^^
오랜만에 들렸더니 쇼핑몰이 훨씬 좋아졌네요
상품도 많아져서 선택하기가 좀 힘들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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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번창하고 발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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