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정도 자운영을 용하고 있습니다
면패드로 바꾸고 나서 생리통도 줄어들고해서 고마운 자운영이긴한데.....가끔은 세탁이 귀찮을때도 있
더라구요
면패드가 좋은점은 다른 후기에서도 많이 적혀있는것처럼 냄새걱정, 가려움걱정 해도 된답니다
그리고
여성이라면 꼭 면패드로 바꾸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다른 저만의 세탁노하우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1년정도 지나니까 세탁하는게 아주 간단해지고 별 어려움없이 익숙해졌는데요
소개할까 합니다
초기에는 염색제품은 삶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삶지 않고 세탁하다가 1년정도 지나니까 쑥염색물이
조금씩 빠지더군요
매일세탁할때도 마찬가지지만 생리가 끝날쯤에 찬물을 대야에 받은다음
사용한 패드를 담구고 하루정도 담가둔답니다
그러면 흡수대에 베인 생리혈까지 모두 빠져나오는것 같아요
그렇게 담구어둔뒤에 맑은물로 몇번 헹군다음 비누칠을 해서 세탁을 한다음 한꺼번에 삶아줍니다
얼룩도 남지않고, 삶으니까 소독도 되고....너무 간단하죠~^^
초기에는 얼룩지우려고 팔이 아프도록 문지르고 그랬는데 그러지 않아도 된답니다
게을러보이긴하지만
얼룩걱정 싸악 없어지고 또 소독도 되는 세탁법이랍니다
참고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