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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렸네요
처음 사용해보고 나서 어찌나 좋은지 여기저기 소개를 많이해서 그런지
이젠 제주위에는 모두 자운영매니아들이 쫘악 깔렸답니다 ㅎㅎ
쥔장님, 아마 제 덕분에 꽤 매출올랐을텐데 나중에 사은품이라도 달라고 해야겠네요 ㅋㅋㅋ~
저는 자운영 사용한지 2년쯤 되었구요
후기는 이제사 올리지만 자운영 특급?? 매니아랍니다~^^
이젠 생리통도 없이 로즈데이를 맞게되었기 때문에 사실은 제가 자운영에 선물이라도 드려야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쬐금 들기도 합니다
생리시작하면 옷장에서 자운영 꺼내서 출근하고, 퇴근하면 세탁하고
습관이 되었지만 사실 초기에 고생은 좀 한거 같네여
세탁하는게 익숙치 않아서 솔직히 말하면 몇개 버리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저에게 요즘은 자운영이 가장 소중한 물건이기도 해요
팬티라이너는 없으면 안될정도구요....별 이상없는데도 가끔 분비물이 많을때는 아주 유용하답니다
그리고 특히 좋은건 일회용할때보면 검은덩어리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붉은 덩어리들은 가끔있지만 몸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물론 냄새도 안나지만 사타구니가 따갑지도 않고 보통 7일정도 하는데 너무~너무 편하답니다
저는 쑥도 사용해보고 황토, 대나무모두 사용해봤는데 나름대로 다 맘에 들어요
쑥물이 제일 먼저 빠지긴하지만....그래도 색깔이 예뻐서 교체할때마다 상쾌해지는것 같거든요
저번에 쑥염재를 나눠주길래 하나 받아서 염색을 해보기는 했는데 솜씨가 덜해서 그런지 약간 갈색빛만 돌더라구요 ...그래도 잼나던데요 첨 해본거라서~^^
롱팬티라이너가 새로 나온것 같아서 몇개 더 장만할까 합니다
이벤트 자주해줘서 별 부담없이 구입할수 있어서 좋네요....소개 많이할텐데 이벤트 자주 부탁합니다
자운영도 많이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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