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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 다 되가네요
주말에 외출을 했다가 갑자기 터져서 급하게 일회용을 사서 쓰게 되었는데
저녁에 돌아올때쯤 어찌나 답답하고 찝찝하던지~
씻고 면패드로 바꾸는데 패드닿는곳이 얼얼하고 쓰라리길래.... 새삼 좀 놀랍더라구요
그동안 잘 쓰고 있었지만 면생리대의 고마움을 다시 느끼게 되었거든요
쑥과 황토를 사용하고 있는데 넘 편하고 흡수도 잘되고...별로 불편한건 없답니다
담에 새걸로 바꿀때도 꼭 자운영 다시 쓸 생각이에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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