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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리때마다 생리대닿는곳이 따갑고...가려웠거든요
긁다보면 쓰라리고....벌겋게 부어오르기까지 했답니다 한마디로 생리란게 얼마나 귀찮고 짜증이 나는지.......유달리 생리때만 되면 더 민감해져서는 성질도 괴팍해지고....짜증만땅.ㅠ 자운영 쑥염색을 사용하고 부터는 좀 달라지네요 우선 생리중간쯤이 되어도 가려운게 없는거에요 지금 쑥염색을 사용한지 3개월째인데 ...그러고보면 내몸이 이상했던건 아니고 생리대 탓이었던것 같네요 생리대만 바꾸어주었는데 이렇게 달라진다면......그동안15년이 넘게 사용했던 일회용생리대가 가려움의 주범??? 놀랍네요 물론 세탁하는게 아직은 좀 귀찮고 번거롭긴한데....뭐 이쯤이야~^^ 가려운게 없어지니까 빨래하는것도 즐거울때도 있더라구요 얼룩이 지워지면서 생리대가 다시 새것으로 변하는것처럼 빨래가 되면 엄청 기분이 상쾌해지거든요^^ 일회용을 쓰라는 광고가 나오면 요즘은...'됐거든요'...란 말이 절로 나옵니다 여러분께 추천할께요 일단 써보시면 그 차이점에 아마 놀라실거에요 자운영 번창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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