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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쯤 된것 같아요..전 생리때마다 가려운게 넘 싫었거든요
긁다보면 패드가 닿을때마다 너무 쓰라려서..ㅠㅠ 우연히 친구에서 자운영을 소개받았는데..너무 좋다니까 솔깃해서 사용하게 된거였는데 이제 제가 매니아가 될것 같아요 전혀 가렵거나 쓸려서 아프지 않아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패드를 바꾼것만으로도 변화가 오니까 그동안 제가 사용했던게 몸에 얼마나 안좋았던건지 의심이 되더군요 이제 안전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리때마다 편해지기도 했지만 요즘은 사용한뒤 빨래를 하다보면 환경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는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집에서도 왠만한건 분리수거를 하는데 기저귀나 생리대는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따로 내잖아요 그러면 모아서 태우거나 땅에 묻는다고 하는데..300년이나 걸려야 썩는다고 하니까..우리 후손들은 아마 땅에서 나는건 먹지 못할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회사에서도 일회용커피보다는 내 전용컵을 사용하게 되고.. 암튼..자운영을 알게되고는 제 생활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긴것 같아요 자운영 소개 많이 할께요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할수 있도록 주위에라도 소개를 하는게 보람있는 일이 될것 같아요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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