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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나서 분비물이 많아져서 비뇨기 치료도 받았는데 임신을 준비중이라서 걱정이 많았답니다
언니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자운영 대나무를 선물해주더군요 전 생리중에 가려운게 자연스런건줄 알았는데 이걸 사용한뒤에는 전혀 까갑거나 가렵지 않은거에요 첨에는 빨래를 못해서 사용하는게 귀찮기도 했지만 편한거보다 생리때 편하니까 이젠 세탁하는게 당연하게 여겨지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좋은건 분비물이 많이 줄어들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이제 사용한지 2달째인데 많이 달라진걸 느끼게 됩니다 미니가 4장이나 와서 평소에도 사용해주는데 촉감도 좋고..언니에게 밥이라도 사야 할까봐요~^^ 결혼하신 저같은 분들에게는 권해드리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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