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테고리
지금 1년째 대나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리통이 심해서 한달에 한번씩은 여자인게 정말 싫을정도로 아프고 날짜도 길어서 3일정도 지나면 패드닿는 곳에 뽀루지 같은 것도 생겨서 그날이면 걷는것도 어거적 거릴정도로 안좋은 기억으로 꽉찬 나의 매직..ㅠ.ㅜ 대안생리대가 좋다고는 하지만 막상 사용해보려니까 회사에서 사용한다음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제일 문제였어요 냄새나는 패드를 넣고 지하철을 탄다는 것도 우습고...암튼 그래 집에서라도 사용을 해보지뭐.. 이런 생각으로 자운영 대나무숯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물론 기대는 했지만.... 근데 막상 사용하고 보니까 생각보다 별로 불편하지도 않구 일회용과는 달리 촉감이 좋아서 만족~ 그런데 반년정도 사용하고 나니까 몸이 달라지는거에요 생리통이 완전히 없어진건 아닌데 견딜정도로 좋아진것 같아여.. 약간씩 스르륵 아프다 마는것 정도~ 대나무로 바꾸고 부터는 바로 뽀루지 같은것도 생기지 않아서 어거적거리며 걷지 않아도 되었구요..ㅎ 첨에는 저녁에 집에서만 사용했는데 낮에 출근해서 일회용을 하고 있으면 면패드가 간절해지는거에요 결국 서너달째부터는 회사까지 갖고 출근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저녁에 빨래하면서 다음날 갖고나갈 패드를 접어서 파우치에 미리 챙겨두곤 한답니다 일반패드하고는 전혀 달리 냄새가 정말 없어서 갖고 다니기에도 별로 불편하지 않아여.. 사용한다음 접어서 따로 넣어간 파우치에 사용한걸 넣어놓으면 되거든요~ 첨에 구매할때는 비싸다고 투덜대기까지 했는데 사용할수록 더 경제적인거 같기도 해요 뭐..다 좋은건 아니고 가끔은 빨래가 귀찮기도 해여 그래서 한번정도만 씻은다음 다시 비누칠해서 그냥 놓아두기도 하는데 의외로 더 세탁기 잘되기도 하고..ㅋ 결론은 잘 바꾼것 같아요... 여자인게 덜 지겨워졌거든요..ㅎㅎㅎ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