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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가를 가르치는 선생님 입니다.
몇년전인거 같습니다. 요가 무료 강좌가 있었고, 모든 오시는 분께 사은품을 드리는 행사였습니다. 그때 자운영 면생리대 팬티라이너를 협찬받았습니다. 벌써 3년정도 된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많은 분들이 건강하면 겉으로 살을 빼는 것으로 국한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많이 변하가고 사람들의 생각도 달라지겠죠. 그때 만난 자운영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강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편안한 상태..무리가 없는 상태입니다. 살을빼고 미적으로 드러나는 건강과, 또 우리를 구성하고 있는. 특히나 여성들에게는 자궁이 정말 중요하죠. 생명을 탄생시키는 아주 중요한 책임을 가지고 있느니까요. 저는 생리통이나 다른 냉이 많거나 특별히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단지 여름이나 그때가 되면 짜증이 나는 거죠. 생리증후군.... 모든 여성이 가지고 있는 거라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접하는 저로써는 이 생리 냄새 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사은품으로 남은 팬티라이너를 써보고 자운영 면생리대를 구입하고 지금은 매니아가 되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뽀송뽀송한 느낌의 착용감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신기하리만큼 냄새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또, 흡수도 일반 일회용과 거의 비슷하게 잘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세탁도 아주 용의합니다. 그날 사용후 찬물에 담궈놓고... 모두 혈을 뺀후 마지막날에 모아서 세탁하고 삶아서 건조하면 끝입니다. 이것이 불편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일상적인 모든것에 너무 편리주의,기계주의에 길들여 있진 않나 반성해야할 듯 합니다. 저는 사회 운동가나, 환경 운동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좋은것은 나눌수록 좋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정말 따져보고 구매하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그때 만난 자운영 면생리대는 아직도 저의 소중한 친구니까요. 나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바꿔보세요. 정말 다른 느낌의 경험을 만날수 있을꺼예요. 지금까지 나름대로 저의 후기를 적어 봤습니다. 망설이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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