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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정말로 훨씬 덜 납니다
갈아줄때 인상찌푸리지 않아도 되니까 로즈데이때도 냄새때문에 기분이 나쁘지 않았구요 저는 이틀째만 되어도 가렵고 패드차는곳이 따가운데 이번에 가렵지도 않고 촉감이 좋아서 그러지 따갑지도 않았어요 조금이라도 빨리 사용할걸 괜히 망설였던것 같아요 첨이라서 세탁은 얼룩을 지우느라고 난리를 피우기도 했는데 비누칠해서 두라고 해서 마지막날엔 비누칠해서 두니까 아주깨끗하게 지워져서 맑은물에 삶아주기만 했어요 첨 사용해본 느낌은 너무 좋았어요..^^ 계속해서 사용할 생각.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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