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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필자는 15살때 부터 11년째 생리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머니께 물려받은 생리양과~ 생리통,,, 피부도 약한 편이라 한달에 한번은 꼭 밑이 가렵고,, 헐고,,빨갛게 붙고,, 그나마 면이랑 미슷한 좋은**을 썼는데 생리 끝자락에는 항상 가렵고 냄새도 나고,,그랬지요,,, 거기다,,생리통은 대한민국 여성 어느 누구보다 뒤지지 않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꼭 집에 머물지요,,, 첨에는 허리와 아랫배의 통증이 오다,, 3일정도 부터는 밑은 송곳으로 찌르는것 같아 앉아있기도 힘들었죠~ 그때 마침..!!!!! 사촌언니의 추천으로 자운영을 와보게 됐습니다. 언니 말인 즉,, "몇달 쓰다 보니 생리통도 많이 줄고,,(언니도 참 생리통 심합니다^^) 가려움증이나 생리후 분비물도 많이 줄어들더라~ 생리 양이야 어쩔 수 없는거지만,,세지도 않고 너무 좋아~" 첨엔 고민좀 했지요,, 가격이 만만치 않았거든요~^^ 매일매일 자운영 홈피를 들락거리며 세일할때만 손꼽아 기다리다 구매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받았어요~ 이벤트 기간이라 1+1+1행사로 사은품도 본품 많큼 받았지요~ 거기다 15만원 이상 구매라 파우치 하나더 미니 3장 더 비누까지~ 파우치는 두개라서 하나는 사용한것 하나는 사용 안한거~ 요렇게 쓰려구요~ 며칠있음 생리날짜라,, 빨리 써보고 싶네요~ 이렇게 달걸이날이 기다려 질줄은~ㅋㅋ 두번째 리얼 사용후기는,,^^ 이번달 달걸이 후 다시 쓰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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