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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생리통도 없었는데 수영장을 다니면서 탐폰을 사용하다보니까 갑자기 생리통이 생겼답니다
아랫배가 아프면서 허리를 굽히지도 못할정도로 아프기도 하고 일회용을 착용하고 있으면 자궁이 밖으로 딸려나오는것처럼 묵직하게 아팠답니다 친구소개로 자운영을 알게 되었는데 벌써 1년정도 되었는데 생리통도 다시 아프지않게 되었고 몸이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자운영을 만난게 제겐 가장 큰 치료제였던것 같아요 처음에 생각했던것보다 두껍지 않으면서 바깥으로 표시도 별로 안나서 외출할때도 신경을 쓰지않고 착용을 하게 된답니다 간만에 들렸더니 더 좋은것들이 많이 나왔네요 발전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다음에 교체할때 다시 들릴께요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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