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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큰 마음먹고 거금을 들여 샀습니다.
하나하나 사기엔 자운영 제품은 좀 마니 비싸더군요. 하도 좋다는 상품평을 많이 읽어서 인지 정말 좋구나 싶어서 제일 비싼 세트로 구매헀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동안 사용한 저의 후기는 정말 실망입니다. 에뿌제 고급형이라 기대 많이 헀지만 팬티에 고정시키는 똑딱이는 작아서 그런지 접합시키기 어려웠고 옆에 날개가 나와있는것은 착용하니 일반 일회용 날개없는 생리대를 쓸때와 같이 쭈글해져서 양이 많은날은 샐것 같아서 착용도 못했습니다. 또한 일반 날개에 똑딱이가 있는 것은 쭈글해지는 것이 없지만 에뿌제 고급형은 꼭 특수 팬티가 있어야 하며 특히나 염색한 면이 다른 것들에 비해 딱딱해 쭈글해지니 회음부에 닿는 느낌은 불편하기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두서없이 사용후기를 적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저의 생각은 에뿌제 고급형은 아주 많이 불편하다는 겁니다. 첫째, 염색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딱딱하여 곡선으로 된 몸에는 착용감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둘째, 날개부분의 어설퍼서 생리대의 중앙 부분이 새로로 접힌다는 겁니다.(쭈글해진다.) 셋째, 양이 많은 날에는 흡수대가 충분하지 않아 불안합니다. 넷째, 방수대가 어떤 재료인지는 모르겠지만 비닐소리가 난다는 점입니다. 다른 사이트에는 하나에 3000원이면 살 수 있지만 자운영은 매우 비싸다는 점이 유혹했지만 저는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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