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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 덕분에 이젠 그날을 보내는게 더이상 고통스럽지만은 않게 되었어요
심하게 가려운데다가 부어오르고나면 패드를 대는것조차 힘들었던 기억은 까마득하거든요^^ 요즘은 습관처럼 그날이 되면 옷장에서 꺼내서 사용하면 되니까 생리가 더럽고 불결하게만 생각했던 1년하고는 넘 차이가 많이 나네요..ㅋ 빨래도 하다보니까 요즘은 익숙해서 얼룩이 남는부분에 비누칠해서 하룻밤을 꼬박 재워두면 새것처럼 깨끗해지니까 마지막날에 모아서 한번 삶아주면 몸도 마음도 개운해지더군요 간만에 들려보니까 신제품도 눈에 띄어서 또 욕심이 나긴하는데 아직 쓸만해서 1년후에나 다시 들려야겠네요 자운영덕분에 넘 편안한 그날을 보내고 있어서 감사인사 간단히 남깁니다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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