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테고리
그날만 되면...
가렵고,쓰라리던 기억도 자운영을 만나고부터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모임에 나갔는데 한 회원이 자운영 이야기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을 하길래 관심을 가지긴 했는데 세탁을 하는게 영 부담스러웠어요 하지만 매달 그 고통이 면생리대로만 바꿔도 당장 좋아진다는 말에 한번 써보기로 마음을 먹고는 검색을 해봤는데 카페도 있더라구요. 카페에서 회원신청을 하고 드디어 자운영몰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첫 사용감은..정말 뽀송하고 부드러웠어요 일반패드는 오래하고 있으면 패드닿는 곳이 따갑고 쓰라린데 자운영은 무슨 약처럼 아프지를 않았어요 그리고 교체할때마다 냄새가...정말 더러운생각이 들곤 했는데 자운영은 안그렇더라구요. 정말 신기하게 냄새도 안나고, 아프지도 않고. 역시 그 친구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첨에 구입할때는 좀 비싸다~ 구랬는데 그래도 사용을 해보니까 역시 아깝지 않더라구요. 사실 나이가 들수록 자궁건강에 대한 염려가 많잖아요 자운영을 사용하고부터는 그런 걱정에서도 좀 해방이 되는것 같아요 요즘은 제가 여기저기 추천을 하게 되었어요 몰라서 아직도 면생리대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광고도 좀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저같은 그날의 고통에서 벗어났으면 좋을것 같아요 한마디로 넘~ 좋아요 |
| |||||||||||||
|
|||||||||||||
|
| 오늘본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