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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민감한편도 아닌데 생리만 끝나고나면 너무 가려워서 병원을 들낙거릴정도로
생리하는게 지겨운 여자였는데 자운영만나고부터는 생리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갔네요..ㅋ 지금 반년정도 되었는데 이렇게 편하게 치를걸 왜 진작 바꾸지 않았나 후회스럽기도 하네요 생리끝나고도 가려운증상이 사라지니까 일상이 다 편안한거 있죠^^ 주위에 생리대 자랑을 하고 다녀서 무슨 명함받았냐고 하더라구욤^^ㅋㅋ 생리대를 바꾸고 나서 생리에 대한 생각이 다 바뀔정도로 흡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상품 감사해요 더욱더 추천 많이 하고 다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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