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시작하고나서 처음으로 가려운것없는 로즈데이를 보냈네여..
한마디로 더이상 좋을수는 없을것 같은~
양이 많은날도 축축하거나 찝찝한느낌이 훨씬 덜했구여 ..생리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안들정도로 착용감도 좋아서 생리스트레스가 없었어요
게다가
역한 냄새가 안나는게 어찌나 좋던지...ㅋㅋ다들 알잖아요. 그동안 맡았던겐 생리냄새가 아니었던가봐여.
일부러 코까지 대가면서 맡아봤는데 아니더라구요
냄새가 없어서 더 좋았답니다^^
빨래는 처음이라서 좀 귀찮긴했는데 티트리비누칠해서 팔이 아프도록 좀 문질러주긴했는데
나름, 잘 얼룩이 잘 지네요
그날 사용한건 그날 바로 세탁해주는 센스~ 하룻밤재웠더니 얼룩이 좀더 많이 남아서 비누칠해두어야 지더라구요
쑥으로 염색한거라서 자궁에 대한 안심도 되고, 좋은제품 만난것 같아서 기분도 좋고,
강추해드립니다~~